지리다방

양구 대암산 야생화

나무아래 | 701

 

펀치볼과 돌산령이 내려다 보이는 대암산에 다녀 왔습니다.

녹슨 철조망들이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는 북사면은 재수없음 지뢰를 밟을 것만 같아 불안했습니다.

지인을 따라 야생화 보러 갔다가 요녀석들과 병풍취, 두릅만 보고 왔습니다.

특별한 놈들은 안보이고...

접사도 어렵고...

올해는 좀 늦는 듯하다고...

내년에 또 다녀오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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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마등자 2017.05.01 09:45  
시기를 놓쳐 아쉽지만 구낵지를 알았으니  내년에는 90mm 값을
톡톡히 하리라 기대 해 봅니다 ,
일어나면 복사 꽃잎 마당가에 수북히 쌓이더니
어느새 봄은 제 향기 그리사메 온곳으로 가는 것인가 합니다 ,
좋은 작품 많이 산 보여 주시고 통증 완화 속히 되시길
수줍은 얼레지 아가씨 더러 당부 합니다 ,
강호원 2017.05.01 17:58  
아!
나무아래 님도 꽃사진을 찍으시는구나아~~~~

강원도 꽃들이 남녘보다 때갈이 도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 기술이 좋은 건가?

잘 봤습니다.
유키 2017.05.01 20:00  
아 올해는 얼레지를 사진으로만 보네요.
다가오는 일요일 연하선경에 갈 수있다면 볼 수도 있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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