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도장

드림 | 677

몇 달 전쯤에  길상암 주변에 주차 후  산행를 할려고 하니 길상님 주지스님은 아니 듯 한데

저를 아주 유심 히  응시 하였습니다

저도  낌새가 있어서 , 스님  요 앞에서 말은 정신으로 불전 앞 으로 갈 겁니다

세수도 좀 하고 .몸도 좀 추스려서요

스님께서 하시는 말씀 알았소 , 배낭를 메다보니 ,산행 할려면 요 밑에 ,세석가는 길로 가시라고 일러 주심니다

네, 시간이 15분 ~이상 흐러고  난 후 쥐도 ,새도 모르게 계곡를  타고 올랐습니다

혼자 산행 이다보니 ,중간 중간  휴식를 많이 취하면서 느것하게 오르내리곤 해 보았습니다

근런데 이상하게도  무서 움를 잔뜩 주더군요 , 속 으로 스님께 거짓를 아뢰어서 그런가 봄니다

담  부턴  입  꼭 옥 다 물고 다니겠습니다

폰 이  물 속에 있다보니  안 타가울  뿐 임니다

[이 게시물은 꼭대님에 의해 2017-08-14 19:25:13 지리산행기에서 이동 됨]
0 Comments

To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