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오미자

애기나리 |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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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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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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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초>

 

여태 오미자 꽃을 자주 만났는데 오미자의 수꽃을 제대로 담아본게

처음이지 싶습니다.

이제 막 개화 시작하네요.

어딘지 묻지 마세요.

3 Comments
강호원 2018.05.03 19:39  
오미자술 색깔 좋습니다.
맛도 괜찮고요.

어딘지 묻지 않을 터이니 열매 따거든 쪼매이만 주이소 잉?
참고로 저는 오미자 사서 술 담급니다. ㅎㅎㅎ
木下 2018.05.03 22:47  
저도 오미자 좋아하지만 어딘지는 여쭈지 않겠습니다...^^
봄이 2018.05.05 18:01  
산행을 다녀오고 나서 꽃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때 보내주신 자료로 꽃 이름을 찾을때도 있고
해당 계절에 피는 꽃이 궁금할 땐 그 계절에 다녀오신 흔적을 쫓고
이번처럼 궁금증이 일때도 페이지를 넘기기도 하는데 오미자가 이렇게 군락을 이루고 있었던 글은 기억에 없어요.
예기치 않게 한 두 그루 만났던 기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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