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RE]정말로 이사회에 불필요한者들을 보며...

메아리 | 1377
*진정 산을 오르는 의미를 모르는 아니 그者들은
산에오른다는것 자체가 무의미하고 아무 필요없는 행위로만
생각하기에 탁상공론만하여 정책과 제한을 하는 모든 행위가
결국은 뻔히 속이 들여다 보이는 공단의 이속찾기에 불과한
제한이라는 것을 3살먹은 아이도 아는 사실입니다.

말도않돼는 논리로 산에서 인생의 참맛을 느끼는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억지를 부리는 해괴망칙한 발상인것을 압니다.
정말 더 많은 억지와 논리로 제한과 이속찾기를 하는 공단의 행위에
대응하기 위하여서라도 많은 산학을 공부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강구하여 그들이 자연과산을 지키는것이 아니라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킨다는것을 보여줘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많은 조언과 열정적인 지리산 사랑에 감사와 탄복을 합니다
그속에 작은도움이 될수있도록 노력하는 산꾼이 되도록 하렵니다.
서로 구체적인 제안을 해야 할때로 생각됩니다.
1 Comments
꼭대 2003.11.06 14:09  
일단 이곳에 우리들의 역량을 비축하는 것이 급선무 일 듯 합니다. 각 게시판에 해당되는 자료와 논리을 정립하여 등산객들이 마시고 노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우선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할 경우 비축된 자료를 가지고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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