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선유동ㆍ단천골ㆍ월출산

지리산사람 | 373

오늘은 선유동 계곡으로

산행을 갔다ㆍㆍ4시간30분ㆍ





 






 



위 사진은 신흥 미끄럼틀이라는

바위이다ㆍ


젊었을때 친구랑 비료 푸대

가지고 와서 미끄럼을 탔다ㆍ

잘못타면 엉덩이가 아프고

옷도 찢어진다ㆍ


그날 요 밑에서 

투망질로 피리를

많이 잡았는데

선유동 계곡 산행을 하고

내려오신 분이 팔라해서

팔았던 추억이 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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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는 단천 용추폭포골로

산행을 했었다ㆍ9시간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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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하루는 월출산

향로봉 좌우능선으로

산행을 했었다ㆍ7시간ㆍ


이때쯤 산행을 가면

단풍이 좋을 것으로

예상했었는데ㆍ

여기도 올해는 가뭄으로

인해 단풍이 별로다ㆍ

















3일동안 산행  거리가

총 21키로쯤ㆍ한시간에

1키로쯤 걸었다ㆍ


이번주가 지나면

단풍도 끝물인데ㆍ


아마 1주일후쯤

불일폭포로  가는 

산길의 단풍도 그런대로 

좋을 것입니다ㆍ


선후배님들

행복한 주말되세요ㆍㆍ


 


1 Comments
강호원 2022.11.06 10:33  
사부님, 사흘 연속 냅다 달리셨네예.
대단한 체력입니다.

늦가을 선유동, 단천골 단풍과 월출산 아름다운 풍경,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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