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지리산에도 흰눈이 소복히

털보 | 1392




이미 올라갈때가 오후 였으니 정작 그곳에 도착했을땐 하얀눈은 소리없이 흐느끼는 눈물로 남았더라. 아!~ 한송이 세월의 꿈이었을까..




또 세월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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