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어머,

거칠부 | 1317


달력을 보고 놀랬습니다.
벌써 11월의 절반이 지나가버렸군요. 아... ㅠㅠ

송년회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흠...

그리고 늘 생각하는 거지만...
여기 아흔아홉골에는 어른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크크...

즐거운 하루 되시어요.

4 Comments
반야 2003.11.18 10:29  
절집에 사는 친구는 아주 어려서 입산을 하여 이름만 들먹이면 아는 절집에 주지스님이더군요.... 절집에서는 법나이를 따지니 속세나이에 비해 어른대접을 받는거라고 하더군요 위 공수님은 어른 아이라고 표현하였는데 전 지리산에 발을 디딘지 꼭 20년..... 이제 성인이 되는군요 뭐...다른 애기는 이니고 아직은 어른은 아니라는 거죠.
거칠부 2003.11.18 15:35  
어머어머, ㅡ.ㅡ^
발통기 2003.11.18 19:22  
조카님아 이 삼촌이 약속을 못 지켜서 미안하다 워낙이 바뻐서 조카님 오면 내가 마음껏 대접을 못할꺼 같아서 연락을 안햇어 서운하게 생각치 안햇으면 해...
거칠부 2003.11.18 21:37  
아유~ 별 말씀을요. 보름 후 송년회때 뵐게요. ^^ 그때까지 건강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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