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지리다방의 참한 마담 모습좀 보구싶네요

메아리 | 1694
*지리99가 좋은것이 참 많이있죠 그중에서도 옛이애기랑
그리운 추억담을 해주시는 많은 선배님 그리곤 다정한 산꾼들...
낯설지 않는 모습으로 이렇듯 다정다감하게 글로써 표현한다는게
마음을 내어놓지않으면 할수없을것같은데, 부드러운 표현들
서로간에 정이 듬뿍담긴 사연들 , 그냥 지나가는 어떤사람이라도
기웃거릴수밖에 없을겁니다. 참 좋은 다방이죠
전 회사생활이 선후배간 너무 많아서 여러생활모습에 조화가 어떤것
인지를 조금은 알것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회사이지만 형,동생이란
호칭으로 모든것이 통합니다 . 그런 정이 너무 좋구요
여기의 모든 선배님들께도 그런 모습으로 부르고싶고 ,스스럼없이
애기를 할수있을것 같은데 그래도 그 모습들을 한번은 보구선
저는 이런사람입니다 혹시 무슨 형님아니세요 이럴텐데 ...
그런 의미에서 마담이신 (꼭대형님이라고 할렵니다) 모습이랑
아우이신 상철님의 모습도 보구 싶습니다.짐짓 가족소개란에
두분의 모습은 뵈이질않는것같아서요 . 그외에도
가족이시면서 모습을 보이지않으신 모든 분들도 소개가 되었음
바랩니다. 연말 모임에 부득히 참석을 못하는데 신년하례식까진
너무 멀어서요 . 여기는 너무나 분위기가 좋은 전남의 순천입니다
모습을 뵈온날 정말 맛있는 소주한잔사겠습니다.
1 Comments
꼭대 2003.11.26 18:45  
아우님, 순천에 사셨군요. 순천은 술고래 산꾼들이 많은 곳인데 아우님은 우뜬지 모르겠습니다. 님 사진도 라이방을 끼고 있으니 얼굴을 알아 볼 수 없는데 참신한 사진 하나 다시 보내주기 바랍니다. [가족소개]게시판 수색해 보면 얼굴 다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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