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50년대...이 때를 아십니까?(떠옴)

공수 | 1473

이렇게 살아서 우리를 키우셨는가 봅니다.

수수빗자루가 욕심납니다. 속물근성!

최고의 패션!

누비바지인가요? 빛이납니다.


피난시절이 그리운 분들도 계시겠죠?


땔나무인가요?

드물게 선택된 아이

아이고 정말!

할배와 거지.

두려운 눈빛이...

어디로 갈꺼나?

와중에도 상업은 번창?

꿀맛같은 낮잠

최고의 사치

포로 수용소의 목욕

인민군 포로

이래야 살지요?

알기나 할런지...

색동옷

허쉬초코랫이 이때도 있었군요

징검다리 개울

절구통이...

뭔 놀이?

널뛰기

부유층?

최고의 배경사진

널뛰기

초가집이 정겹습니다.

학교길

이런풍경은 기억이 있습니다.

교정

마을 어귀

돈암초등학교

경복궁과 경무대

을지로 3가

서울대병원

탑골공원

독립공원

고려대상공
4 Comments
산길따라당쇠 2003.11.26 22:23  
ㅎㅎㅎ이것은 부산,아님 산청에서 올린것인가? 하여간 귀한 사진일세
가객 2003.11.26 23:35  
내가 최초로 배운 영어 단어.... hei ! give mi chocolate !!....(스펠이 맞나?...) 우리동네에 미군부대가 있었걸랑요.
진. 2003.11.27 13:02  
출처를 알수 없지만, 옛모습이 마음에 와닫는군요. 이런 사진들이 마음에 와 닫는걸 보니.....
아차산 2003.11.28 09:09  
50년대? 국민학교 다니던 시절인데 정말 이렇게 살았나? 맞아 그렇게 살았어. 그땐 모두가 너무나 가난했지. 더구나 전쟁 끝나고 엄청 어려웠던 시절- 우리 자식들도 그때를 알아야 하는데....

To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