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송년회] 참석자 명단

꼭대 | 1392
후일담을 올리실 분이나 사진을 올릴 분들을 위하여
참석하신 분들의 명단을 올려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우선
지방에서 일부러 올라오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산의 <돌매이>님
보령의 <임우식>님, <야호>님, <바다내음>님
천안의 <산이좋아>님, <소요유>님
장성의 <발통기>님
평택의 <네스카>님
부여의 <만강이>님
인천의 <사니조아>님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아차산>님, <우듬지>님, <하동바위>님, <요산자>님,
<두류>님, <광수아빠>님, <꼭대>. <산유화>님, <소나무>님, <철화>님, <킹콩>님,
<산돌림>님, <휘모리>님, <중우>님

<지다람>님, <조상식>님, <오키>님, <한상철>님, <나가사랑>님, <고규원>님.
<리옹>님. <요사니>님, <범쓰>님, <달래>님, <기쁘미>님,

<지리선녀>님, <산적TM>님, <칠부>님, <투덜이>님, <효정>님

총 40분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또 누락된 분이 계신지 걱정입니다만
마주침을 넘어 만남을 이루게 해 주신 반가운 분들께
기쁜 시간을 함께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 드립니다.



특별 금일봉을 주신 [지리99]의 좌장이시자 후원회 회장님이신 <우듬지>형님
후원금을 주신 <소나무>님
보령에서 달력을 한 보따리 들고 오신 <우식>형님
[성공예감] 한 박스를 짊어지고 장성에서 올라오신 <발통기>님
편안한 공간을 제공해 준 <범쓰>님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저의 아우라는 죄로 즐거운 자리를 뒤로 하고
총무의 역할과 뒷처리를 깔끔하게 해준 <나가사랑>님과 <리옹>님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록 함께 하지는 못하셨지만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신 이곳 모든 분들에게
가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의 인생을 풍성하게 해 주신 분들과 함께 한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후일담과 사진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Comments
투덜이 2003.12.04 09:04  
꼭대님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멀리 지방에서 올라오신 지리99 폐인(죄송합니다.)님들도 안전하게 돌아가셨겠지요?이상 목소리 이상하게 변한 투덜이 였습니다.
네스카 2003.12.04 13:05  
헉~ 형님 제가 서울에도 집한채 있는걸 어찌 아셨습니까..ㅎㅎㅎ 평택이 지방인지 수도권인지 애매하니까 양쪽다 이름을 올리셨나..?
꼭대 2003.12.04 16:33  
명도라고나 할까^^
공간 2003.12.05 00:23  
임들을 직접 대면한 적은 없지만 참 정겨운 분들이네요. 지리산이 매개가 되어 이렇게 많은 분들이 따뜻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니. 저도 초가집 번개, 이곳 송년회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은 많이 들었지만 모든게 여의치 않아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다음 기회때는 꼭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월중(20, 27) 지리를 찾을 예정입니다만 그곳에서 뵐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진을 복사해서 다녀야겠습니다. 임들 알아보려면...ㅎㅎㅎ)
산길따라당쇠 2003.12.05 08:01  
아쉽네요 일정에 없던 손님이 ...지면으로 대신합니다
꼭대 2003.12.05 08:11  
님, 아쉬움이 많지만 앞으로 더 뜻깊게 지리자락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오리라 믿습니다. 님, 겨울에 쌍재나 어디서 자리 함 만들어 봅시다.
리옹 2003.12.05 09:54  
행님.. 또 한명 빠졌습니다.. 김효정.. ^^
꼭대 2003.12.05 10:02  
아기들은 포함하지 않지만 이는 확실한 산꾼 재목이므로 포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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