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이.럴.수.가

거칠부 | 1562


요새 피곤한 일도,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었건만...
아랫입술 정 가운데 물집이 생겼습니다. 서글... ㅡ.ㅡ

그간 술도 마시지 않고 집에도 일찍 들어가고...
한약도 꼬박꼬박 챙겨먹었는데...
도대체 왜!!! ㅠㅠ

10 Comments
흙기사 2003.12.05 15:11  
비타민 부족이 아닌가 하는디... 그리고 요즘 같이 기온차가 크면 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네...
반야 2003.12.05 15:13  
ㅎㅎㅎ...아가씨...입가에 밥풀떼기 붙었어요.....
꼭대 2003.12.05 15:17  
1. 유리한 해석 1)원인 찐한 보약 성분이 몸에 들어와 허약한 기질을 물갈이 하느라 순간적인 진통 2)대책 신경 쓰지 말고 계속 보약을 정확하게 복용하고 잠을 많이 자도록 한다. 복권이 당첨되면 어떻게 하나 하는 씰데엄는 고민 같은 것 하지 말고.^^ 2. 불리한 해석 1)원인 체질에 맞지 않은 보약 성분이 음양의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어느 일방으로 기가 몰리면서 발생하는 불균형에 의한 진통 2)대책 불리한 해석이 틀렸다 생각하고 계속 약을 잘 먹는다. 그리고 다음부터 복지비에서 보약 구입비가 나오면 보약이 잘 듣지 않는 체질이라 생각하고 보약 대신에 홍삼엑끼스를 만들어 산에 들고 가서 나누어 마신다.
덕이아빠 2003.12.05 15:22  
소주 한병에 홍삼엑기쓰 한봉 타먹으면 술~술~ 잘 들어가던데요~ 술에 물탄듯...^^
산유화 2003.12.05 15:34  
나누어 마신다. 그렇다면 꼭대오라버니께서 드실 확률이 어케되는것인감?? 괜찮은 아이디어. 홍삼엑기스에 한표!!
카자마신 2003.12.05 15:51  
내가 볼때에는 꼭대님 두번째 해석이 정답인것 같으이...참고로 나는 이때꺼정 모든약이 잘받아왔으니..집주소가 궁금하다면 연락바람..ㅋㅋㅋ
설탕 2003.12.05 16:09  
홍삼 엑기스에 올 인!!
네스카 2003.12.05 16:15  
내가 보기에는 차디찬 밤바람(특히 새벽바람)이... 집에 모기 잡는다고 찬바람이 씽씽 부는건 아니겟지 오늘 라디오 뉴스에 추위에 강한 모기가 극성이라구 나오드만...ㅎㅎ
거칠부 2003.12.05 17:11  
만약 홍삼 엑끼스를 구입할거라면... 제가 먹을 수 있나요.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호호 ^^ 아~ 오늘 저녁을 뭘 먹나...
사과향 2003.12.05 20:26  
난 혀 뒷부분에 하얀몽울이 졌뎐데..몇일동안 계속 그렇네... 나도 홍삼 엑기스를 먹어야 되는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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