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이제야 다 읽었습니다

한상철 | 1289
지난번 가객님이 보내주신 책을 이제야 마저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다른 책들을 읽다보니 많이 늦었습니다.
읽고 싶은 분이 계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알프스 6대북벽 등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가스똥 레뷔파의 "별빛과 폭풍설"과 창가방 서벽을 알파인스타일로 등반한 패터보드맨과 죠 태스커의 "창가방 그 빛나는 벽" 입니다.

이번 주말은 모처럼 지리산에 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직 코스는 잡지 못했으나 여러모로 생각중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2 Comments
가객 2003.12.18 20:33  
그냥 상철님 소장 하라고 드린건데...... 돌려보면 더욱 좋죠. 상철님 드는 솜씨로" 창가방...." 독후감 같은거 이 집에 한번 올려 보세요. 정말 괜찮은 산악서적으로 기억 합니다.
한상철 2003.12.19 00:26  
철화님이 찜하셨네요. 지난번 가객님이 다른 책을 보내주신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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