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두 갈래길!

구리 | 2382
제 맘이 그렇습니다.
좋은 사람들의 포근한 지리사랑 골이 생겼다는 소식에 단걸음에 달려왔건만....맘은 두 갈래길입니다.
안타까움과 기쁨!

지리를 알게하고 지리를 사랑하게끔...그리고 그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해준 별님의 홈!
혹시나 섣부른 초보산행의 행태가 주위 사람들의 눈쌀을 찌뿌릴새라 조심조심 아니다닌듯 지리를 밟아온 시간...
산에대한 예의범절과 겸손을 배운 집을 별채로.......^^

그냥....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렇지만....제 2의 지리사랑 인생을 이곳...아흔아홉골에서 펼치고자 하오니 많은 격려와 충고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반갑고....고맙습니다. ^^

아기자기한 일기장 같은 홈을 갖고자 했을 초심의 별님이 생각납니다.
1 Comments
꼭대 2003.08.21 00:24  
구리 구리 똥 구리님! 반갑습니다. 이곳은 JLA와 함께 발전해 나가야 할 추구하는 바가 다소 다른 지리산 사랑 공간입니다. 안타까워하지 마시고 각각의 공간에서 모두를 얻을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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