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정겨운 이름

두류 | 2305
지리산 아흔아홉골...

참으로 정겹고도 경외로운 이름입니다.

마르고 공허한 이 싸이버공간에서 이렇듯
지리산 내음이 물씬 풍겨나오다니요...

우듬지형님,꼭대님,상철아우...
애쓰신 분들의 땀과 흔적이 잘 느껴집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지리산학이라는 공부의 대상을 세워
더욱 지리를 알려함도 중요한 일이겠지만,

지리산과 사람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소중한 사랑방이 되길 기원합니다.

두류/조용섭 拜
1 Comments
꼭대 2003.08.21 22:49  
[지리산과 사람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소중한 사랑방] 명심하겠습니다. 결국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만나서 조화를 이룰 것인가도 생각하는 모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듬직하신 님의 아낌없는 지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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