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지각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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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 삼촌 죄송합니다..

제가 이래 주변머리가 없습니다.
진즉에 문안인사 드렸어야 하는데 인제야

눈팅 많이 해서 미천한 놈 조금씩 배워가겠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너무 깔쌈하고 좋습니다

선배님들의 값진 얘기 많이 담아가겠습니다...

산에서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1 Comments
운영자 2003.08.24 13:10  
징기스칸을 닮아 칸스러운 님, 선배님들의 값진 얘기 뿐만 아니라 이곳은 젊은분들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도 기다립니다.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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