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안녕하세요^^

미나 | 2111
몰래 몰래 훔쳐 보다가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지리를 자~ 알 알지는 못하지만..
지리를 사랑함에 한점도 부끄럼 없기를 바랍니다
지금 여기 계신 모든 분들보다 한없이 부족하지만..
배울 자세와 마음만 가져왔습니다..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히히히

지리산 아흔아홉골 지리산의 지침서가 될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꾸벅^^
1 Comments
꼭대 2003.08.26 16:25  
사람 편안하게 해 주는 서글서글한 님, 이곳에서도 부지런한 님의 손길이 미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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