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투덜이는 지금.

투덜이 | 2137
아직도 사무실입니다.
현재 PM11시 19분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철화님께 번개를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만,
일이 많은 관계로다가 참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전 얼마전부터 치과 치료를 받고있는데,
무지하게 많게 많이 아프고 또 돈도 많이 들어갑니다.
치과치료에 X-canvas 와 홈시어터 하나가 날라갔습니다.
흑흑....

암튼 이젠 집에 가야할듯...
2 Comments
꼭대 2003.08.27 00:21  
삼촌은 가을전어 뼈 째 씹고 있던 시간에 조카는 일을 하고 있었다니 ㅠㅠㅠ 그래도 젊은 시절 정열적으로 일하던 기억이 소중한 추억이 될꺼야. 힘내게.
산돌림 2003.08.27 10:21  
"가을전어"라... 입맛이 마구 땡기는군요. 서울 태생인 집사람도 추석 때 부산 가서 먹는 전어가 회 중에서 제일 맛있다는데, 이상하게도 위쪽 지방에선 별로 먹을 일이 없더군요. 시장에서 한 번 사먹었다가 입맛만 버렸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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