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월요일은...]

거칠부 | 1511



제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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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은 늘 무기력한 것 같아요.


이번
주말 역시 산행도 하지 않고 룰루랄라 놀다가 왔는데도 피곤하네요.


눈을
어떻게 뜨고 살았는지 모를 지경일랍니다.


다른
분들의 월요일은 어떠신지...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하기 싫어서 동생이 사다 놓은 쥐포를 뜯고 있습니다.


되게
맛있네요. 주스를 한잔 했더닌 기분도 좋아지고... 크크


다들
이번 연휴에도 어김없이 지리산으로 가시더군요. 우잉~ 부러워라.


저는
잠잘 곳을 옮기기 때문에 3일 내내 집에 있어야 하거든요.


 


지금
흘러 나오는 음악은 어떤 분이 추천하신 노래랍니다.


어른들이
좋아하실거라면서... 어르신들~ 노래 괜찮은가요? ^^


 


 


최헌-가을비
우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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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가객 2003.09.29 19:57  
어른들을 위한 칠부님의 배려가 가상하네요~~ 최헌의 진짜 좋은 가을노래는 오동잎인데...한번 들려주면 어른들이 더 좋아 할껀데....
해오름 2003.09.29 22:51  
이노래 들으면 생각나는 곳이 있답니다 늦가을 비 내리던 어느날 곱고 붉은 단풍이 수놓은 흙길을 터벅터벅 걷던 기억이요 그곳은 몇주전 칠부님이 다녀 가셨다던 곡성에서 가까운 태안사란 절이랍니다 암튼 좋은 노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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