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오동잎]

거칠부 | 1485



제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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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오동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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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가객 2003.09.29 20:26  
아이구 이쁜 아가씨~!! 내가 딸이 없어서....딸내미 하고잡네.우연이라도 지리산서 만나면 한턱 쏠께요.
꼭대 2003.09.29 20:37  
님을 누님의 딸내미라 하여도 다들 믿을 겁니다. 많이 닮았습니다. 누님을 뵈면서 님의 나이든 모습을 찾아보기도 하고 님을 보면서 아담한 체구를 이끌고 굵은 눈망울 굴리며 열정에 휩싸여 지리를 누비셨을 의 젊은 시절을 짐작해 보기도 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누님은 술을 못마시고 님은 기분 나면 술을 즐기지요. 누님의 성격이 다소 외향적인데 반하여 님은 다소 내성적이라 할까요? 누님은 음식을 잘하시는데 님은 음식에 별 취미가 없습니다. 대충 몇가지를 제외한다면 그 외는 참 비슷합니다. 두분다 멋진 분들이지요 조만간 상봉할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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