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가을을 준비하는 [가내소폭포]

꼭대 | 1534
만복대에서 하봉까지
지리주능에 다다른 가을이
서서히 산자락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가내소폭포도 번잡했던 여름을 털고
가을을 맞이하려 푸른 물길을 더 깊게 파고 있더군요.

잠시 머리 식히려 올려봅니다.

1 Comments
草地 2003.09.30 20:17  
오늘 저도 다녀왔습니다. 시퍼런색이 유난히도 깊게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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