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그런날의 또 하나 더...

공수 | 1459
아침 저녁으로 쌀쌀 해지니 내일은 빛바랜 창호지를 뜯어내고 다시 발라야 하겠습니다.









문풍지도 달고 나무도 많이 해서 올해는 따뜻하게 보내야 되겠습니다.

등(背) 따시고 배(腹)부르면?
그러나 배는 아직 자신이 없는 건 산촌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한 때문일까요?
1 Comments
가객 2003.10.02 08:53  
내외간에 다 잘 있지요? 글도 좋고 향수를 부르는 사진도 좋습니다. 내외간의 긍지와 신념이 대단해서 배 따슨 세월도 머잖을 껍니다. 건강하세요.

To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