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그 일상의 하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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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에 쌓인 산촌...
지는 해에 더욱 눈길이 갑니다.

지난 여름의 열기를 아직 다 발산하지 못한 때문이겠지요.

2 Comments
공수 2003.10.01 19:59  
글과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려고 했으나 여러번 시도 해도 잘 되지 않아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되는 날도 있겠지요. 보시는 분 번뇌(煩惱)가 109가 되지 않길 빕니다.
꼭대 2003.10.02 21:33  
HTLM문서로 올리지 않는 한 한 게시판에 사진이 두장 올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누어 올려도 좋군요. 쌍재의 청량한 기운이 느껴져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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