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가을]

거칠부 |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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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에
차가운 비가 한번 지나가더니 오늘 아침엔 여기저기서 이별들을 하고 있습니다


                                                             (조병화-가을
중에서
)


 


  지금
쯤 지리산에 가면 붉은 빛을 많이 볼 수 있겠죠.


  아침
저녁으로 하얀 입김도 나올 테고...


  이른
아침엔 침낭 커버위로 하얀 서리가 앉아 있을 테고...


  시리손
호호 불며 아침을 준비하겠죠.


  


 


3 Comments
반야 2003.10.08 13:18  
칠부님 밥도 할줄 아시나요? 여기서 아침이란...혹시 호호 하면서 밥이 다되기를 기다리는 것인지요? 영남알프스에서 먹을려고 고량주 준비했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운영자 2003.10.08 13:47  
영남 알프스에는 비가 오지 않을까요? ^^;;
반야 2003.10.08 16:59  
가죽속에 물들어 가나요....ㅎㅎㅎ 가을비 우산속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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