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빗속의꼴초 | 1409
형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었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글을 써서 저장을 하려해도 무얼 클릭해야하는지를 몰라서^^
해서 거칠부님에게 물어보았더니 화면하단에 저장키가 있다고 하더군요
회사의 PC가 14인치인지라 저장키가 보이지 않았던겁니다.^^
오늘에서야 우연히 15인치 앞에 앉게 되어 이렇게 글을 ........
내가 우습기도 하고 바보같기도 하고 ......
철화형님 말씀되로 자랑이 아닌데^^
어찌되었건 이래저래 해서 이제야 인사를 드리는 소인을 형님들께서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길....

우듬지형님, 꼭대형님,철화형님,상철형님
모두들 안녕하시죠
꼭대형님께서는 어디 가시는가 봅니다.
허면 이글을 못 보실수도 있겠군요
아무쪼록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조만간에 형님들과 지리에 들 수 있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이러면 칠부아씨가 삐질랑가^^ 칠부님도 함께^^

가을비가 정겨운날에 천안에서 雨烟 올림
6 Comments
한상철 2003.10.13 12:05  
ㅎㅎㅎ 15인치 화면도 작을텐데 14인치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얼른 디자인을 편하게 바꿔야 겠네요. 시간되면 자주 들러 주세요.
거칠부 2003.10.13 15:12  
오홋~ 이제서야 글을 올리시는군요. 저도 조만간 우연님과 지리에 들 수 있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행복하시라~ ^^
달래 2003.10.14 11:41  
흠흠.. 꼴초야~ 나두 있단다..--; 나 잘 삐지는 거 알지?..
빗속의꼴초 2003.10.14 12:26  
ㅎㅎㅎ 달래님도 계신다는 걸 깜빡 했습니다.^^ 당근 함께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참고로 전 잘 삐지는 사람은싫은디 ㅋㅋㅋ*^^*
덕이아빠 2003.10.15 00:13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또 언제 뵐까요?
빗속의꼴초 2003.10.15 12:15  
잘 지내시죠 덕이도 잘 크고요?^^

To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