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다방

[RE]가깝고도 먼 그 곳........

발통기 | 1341
갑장 친구님 글을 읽으니 이 촌놈도 옛날 생각이 나는 구만요
지도 강가 동네에 살고 있지만...
3 Comments
임우식 2003.10.14 08:29  
허어.......오래살다보니 별일이구만. 단감 때문에 바쁠텐데 어찌 여기까지...ㅎㅎㅎ 정말 반갑소....
설탕 2003.10.14 10:19  
잘 계신가요? 우찌 지내시는가요? 별일은 없으신가요? 아프거나..하지는 않으시지요? . ㅋㅋㅋ요런 걸 작업용 맨트라 하던디.....반가워요
한상철 2003.10.14 15:32  
10월초 연휴에 선유동으로 하산하면서 떨어진 감을 몇개 주워 먹었습니다. 갈증때문인지 참으로 달더군요. 언제 발통기님이 손수 가꾼 단감맛을 봐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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